‘신의 선물’ 이보영, 고군분투 왜 답답한가

  • [OSEN=임영진 기자] ’신의 선물’에서 이보영이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보는 이들은 답답함을 감출 수가 없다. 이보영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이하 신의 선물)에서 딸 한샛별(김유빈 분)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내건 엄마 김수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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