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할 수 있는 미국 조기유학, 관리형 유학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 보낸 학부모 A씨의 하루 일과는 ‘월간 평가서’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학교 생활은 잘 적응하고 있는지, 식사는 잘 하고 있는지, 용돈은 부족하지 않은지 꼼꼼하게 적힌 평가서를 통해서 한 달간 아이의 생활을 되돌아본다. 부족한 용돈을 입금해주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 길에 나선다. 학부모 A씨는 ‘YBM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 보냈다. 처음에는 아이와 멀리 떨어져서 생활해야 한다는 점이 불안하기도 했지만 철저한 관리 시스템 덕에 든든하다고 한다.

매 년 많은 초•중•고 학생들이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나지만 허술한 관리 덕택에 돌아오는 케이스를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학생들 혼자서는 현지적응이 어렵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YBM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이러한 조기유학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조기유학에 ‘관리 시스템’을 적용시켰다. 혼자서 학업과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없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 선생님, 기숙사 사감 선생님, 방과 후 수업 선생님이 완벽한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학교생활, 기숙사생활을 유기적으로 관리 받으며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에 비해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학업적인 성과도 월등하다. YBM 미국교육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학생의 성향과 성적을 분석하여 명문대 진학을 위한 장기적인 플랜을 제시해준다고 한다. 학생들은 개개인에 맞는 플랜을 바탕으로 하여 방과후 수업을 듣기 때문에 내신 성적을 상위 5% 이내로 유지하게 된다. 또한 대입 준비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은 YBM 조기유학 미국센터에서 진행하는 AP/SAT/TOEFL 수업을 들으며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할 수 있다.

YBM 관리형 유학은 미국 ‘강남 8학군’으로 잘 알려진 얼바인(Irvine)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얼바인 지역은 미국 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가장 이사하고 싶은 도시’로 꾸준히 선정될 만큼 생활 환경이 안정되어 있고 학군이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미국 유명 잡지 <Money>, <Parents>에서도 얼바인을 미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선정할만큼 조기유학에 적합한 지역이다.

한편 제 16기 참가자 모집을 위한 YBM 관리형 유학 설명회가 오는 4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 삼성동 섬유센터 2층(삼성역 4번 출구 전방 30m 위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YBM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의 노하우는 물론이고 미국 조기유학, 미국 명문학교 입시대비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YBM 조기유학센터 홈페이지(www.ybmteenuhak.com)와 대표 문의처 (1688-0602)를 통해 설명회 사전 접수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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