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배터리’ 장원준-강민호 있으매 든든한 롯데

  • [OSEN=부산, 이상학 기자] 롯데 김시진 감독은 지난달 31일 사직 한화전을 11-2로 승리한 후 “감독 생활 중에서 가장 긴장된 경기였다”고 털어놓았다. 개막전에서 총력전에도 패한 충격이 이날까지 이어지면 자칫 깊은 수렁에 빠질 수 있었다. 하지만 1985년생 동갑내기 ‘절친 배터리’ 장원준(29)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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