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훈아’ 홍원빈, ‘삼팔선의 봄’으로 심금 울리다

  • 트로트 가수 홍원빈이 ‘삼팔선의 봄’을 완벽하게 재해석,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홍원빈은 31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최갑석의 ‘삼팔선의 봄’을 열창했다. 그는 이날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 특유의 중저음의 보이스로 곡의 애절한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아울러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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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훈아’ 홍원빈, ‘삼팔선의 봄’으로 심금 울리다

트로트 가수 홍원빈이 ‘삼팔선의 봄’을 완벽하게 재해석,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홍원빈은 31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최갑석의 ‘삼팔선의 봄’을 열창했다.


그는 이날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 특유의 중저음의 보이스로 곡의 애절한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아울러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데뷔와 동시에 얻은 ‘제2의 나훈아’라는 수식어를 입증한 무대로, 향후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홍원빈은 현재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며, 오는 5월 1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리는 어버이날 맞이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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