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훈아’ 홍원빈, ‘삼팔선의 봄’으로 심금 울리다

  • 트로트 가수 홍원빈이 ‘삼팔선의 봄’을 완벽하게 재해석,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홍원빈은 31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최갑석의 ‘삼팔선의 봄’을 열창했다. 그는 이날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 특유의 중저음의 보이스로 곡의 애절한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아울러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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