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아·곽주영 포함’ 신한은행, FA선수들 잡을까

  • [OSEN=서정환 기자] 우리은행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여자프로농구 비시즌에 ‘FA 태풍’이 몰아칠 기세다. 여자프로농구연맹(이하 WKBL)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FA 대상자 명단 14명을 발표했다. 최고슈터 변연하(34, KB)를 비롯해 신한은행 준우승의 주역 최윤아(29), 곽주영(30) 등 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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