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탈북민 및 소외 계층 무료초청 공연

가수 최진희가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구 경북 팬들을 만난다.

부산 2월 9일과 울산 3월 8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4월 12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사상최대의 화려한 무대와 150여명의 스태프가 연출한다.

지난 2월9일 부산 KBS 홀에서는 2회 공연에 약5천명의 관중이 몰려 최진희의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는데 이번 대구 공연은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준비가 늦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30주년 기념을 맞이한 최진희는 북한에서 ‘사랑의 미로’ 가요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말에 부산과 울산에 이어 탈북민들을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지부 (이석열 회장)의 협조로 무료로 초청하고, (주)지움(이영식사장) 메디스퀘어 후원으로 저소득층 시민들을 무료로 초청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최진희의 신곡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와인’등을 선보일 계획이며 80년대 젊은이들에게 가슴을 설래기도 했던 대표 히트곡 ‘사랑의 미로’와 ‘꼬마인형’, ‘천상재회’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진희는 몇 년전 어머님을 잃고 한동안 실어증에 시달리기도 했는데 이제 제2의 최진희 탄생을 알리는 신곡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와인’을 발표하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진희는 현재 밤을 지새며 콘서트 준비에 매진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

최진희,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탈북민 및 소외 계층 무료초청 공연

  • 가수 최진희가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구 경북 팬들을 만난다. 부산 2월 9일과 울산 3월 8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4월 12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사상최대의 화려한 무대와 150여명의 스태프가 연출한다. 지난 2월9일 부산 KBS 홀에서는 2회 공연에 약5천명의 관중이 몰려 최진…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