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텍사스에서 새로운 시작’

  • [OSEN=알링턴, 지형준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32)가 개막전 톱타자 중책을 맡았다. 추신수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아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좌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당초 추신수는 지명타자 출전이 조심스럽게 예상되기도 했지만 계획대로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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