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km 커트 류뚱놀이’ 류현진, 쉬어가는 타선 아니다

  • [OSEN=이우찬 기자]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류현진(27, LA 다저스)이 방망이에서도 상대 투수를 괴롭혔다. 155km 광속구를 커트해내며 이른바 ‘류뚱놀이’를 했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3볼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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