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점 돌파’ 김진서, “소치 티켓 놓친 만큼, 평창은 더 열심히”

  • [OSEN=김포공항, 김희선 기자] “소치동계올림픽 티켓을 놓쳤는데, 평창은 열심히 노력해서 티켓을 따고 싶다.” 김진서(18, 갑천고)가 4년 후 평창에서 소치의 아쉬움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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