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VS정호빈, 목숨 건 최후 결전 과연 승자는?

‘감격시대’ 김현중이 정호빈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마지막회까지 2회만을 남겨 두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안준용)의 김현중(신정태)과 정호빈(왕백산)이 진정한 맞대결을 펼치며 무림 최강자를 가린다.

전편에서 복면을 하고 가야를 구하기 위해 왕백산과 맞붙었던 정태는 몸에 철사장을 맞고도 화경을 몸에 익혀 왕백산의 공격을 무위로 만들었다. 복면한 괴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클럽 상하이를 찾은 왕백산에게 정태는 통렬한 한 방을 날리며 다음 대결의 기대감을 높였었다.


드디어 정태는 그간의 굴욕을 만회하며 황방을 파멸로 몰아 넣기 위해 황방의 최고수인 왕백산과 목숨을 건 결전을 펼친다.

정태에게 패하며 방삼통 거리를 떠났던 정재화(김성오)가 재등장 황방의 음모에 맞서는 신정태에게 힘을 보태 방상통 사람들을 구하는 데 한 몫 하게 될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정태와 황방의 최후의 결전을 남겨 놓고 있는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23회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레이앤모)

고영권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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