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심진화, 연극 ‘대박포차’로 작가 데뷔

개그우먼 심진화가 작가로 데뷔한다.

개그우먼 심진화가 오는 5일부터 6월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대박포차’ 대본을 시작으로 작가로 데뷔한다.

연극 ‘대박포차’는 전과를 지닌 두 남자가 포장마차를 열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난타, 이벤트, 토크 배틀, 뮤지컬 등이 어우러진 쇼 버라이어티 창작극.

특히 이번 창작극에서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각각 배우와 작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심진화는 “예전부터 무대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참여의사를 밝혔다.”며 “시놉시스를 검사받고 통과돼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원효 이광섭 송준근 홍순목이 출연하는 연극 ‘대박포차’는 오는 5일부터 6월29일까지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제공: 코코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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