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과시’ 조인성, 당당한 경쟁을 꿈꾼다

  • [OSEN=김태우 기자] “5년은 더 할 수 있겠는데?” 지난 2월 오키나와 전지훈련 당시 조인성(39, SK)을 본 LG 선수들은 너도 나도 이런 농담을 던졌다. 옛 동료의 준비 상태가 그만큼 잘 되어 있다는 뜻이 담긴 덕담이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조인성은 말없이 가볍게 웃기만 했다. 특별한 반응이 없었다.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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