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아카데미, ‘숏게임&코스매니지먼트’ 특별 레슨 프로그램 실시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의 신개념 골프연습장 골프존 아카데미가 오는 13일까지 ‘숏게임&코스메니지먼트 레슨 프로그램’이벤트를 시행한다.

봄을 맞이해 필드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퍼들에게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레슨 12회 아카데미 2개월 이용권’으로 구성됐으며 아카데미 이용권 가격을 50% 할인, 총 54만원에 제공한다.

‘숏게임 프로그램’은 퍼팅, 어프로치, 피치샷 등 숏게임에서 스코어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했으며 ‘코스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은 벙커, 해저드 등 실제 필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기 사항에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거리에 맞는 클럽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다.

골프존아카데미 이태형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프로그램은 2014년 봄 라운드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레슨 프로그램으로, 봄맞이 라운드를 찾는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며 “골프존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레슨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데이터 관리를 기반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즐겁게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아카데미 전 지점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 (http://academy.golfzon.com)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골프존 아카데미에서는 GDR 시스템을 통해 연습하는 자신의 스윙 모습 및 본인의 클럽별 데이터를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온라인을 통해서 레슨프로와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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