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이용규·최진행, 수비를 나가야 하는데”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수비를 나가야 하는데…”. 한화 김응룡(73) 감독이 내심 아쉬움을 나타냈다. 외야수 이용규(29)와 최진행(29)을 함께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두 선수 모두 지난해 9월 각각 어깨와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까지 소화했지만 아직 외야 수비에 어려움이 있다. 두 선수 모두 지명타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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