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인천 AG 발탁, 내야가 가장 치열”

  • [OSEN=이상학 기자] 최대 격전지는 내야다.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은 올해 프로야구 최고의 화두 중 하나다. 병역을 해결하지 못한 미필 선수들에게는 당분간 마지막 병역 혜택 기회. 2019년 하노이 아시안게임은 야구 불모지 베트남에서 열리는 대회라 정식 종목 채택 여부 불투명하다. 대표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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