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봄 햇살 가득 일상 공개 “낮잠자고 싶은 따뜻한 봄”

  • 배우 박신혜가 봄 햇살 가득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4월 1일 디지털 싱글 ‘팔베개’를 공개한 기념으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감을 남겼다. 그는 “잔디밭에 누워서 팔베게 베고 낮잠자고 싶은 따듯한 봄이네요. 설레여라. 쑥쓰럽지만 예쁘게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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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봄 햇살 가득 일상 공개 “낮잠자고 싶은 따뜻한 봄”

배우 박신혜가 봄 햇살 가득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4월 1일 디지털 싱글 ‘팔베개’를 공개한 기념으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감을 남겼다.

그는 “잔디밭에 누워서 팔베게 베고 낮잠자고 싶은 따듯한 봄이네요. 설레여라. 쑥쓰럽지만 예쁘게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신혜는 책을 펼쳐 놓은 채 팔베개를 하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마치 봄 날 같은 신혜양이네요”, “신혜와 ‘팔베개’ 덕분에 오늘은 눈도 귀도 너무 행복한 날”, “계절과 딱 어울리는 노래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는 올 봄 처음으로 OST가 아닌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원 ‘팔베개’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해 국내외 팬 여러분께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팔베개’에 그러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팬 여러분께 행복한 봄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팔베개’는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가 총 기획과 프로듀싱을 진행했으며, 그룹 JYJ의 ‘찾았다’ 등을 작곡한 최용찬 작곡가와 거미, 아이유, 하동균 등을 프로듀싱한 최갑원이 의기투합한 곡이다.

이 곡은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단잠에 빠지고픈 요즘, 설레고 두근대는 봄의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포근하고 달콤한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가사로 봄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조선시대 美의 공간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촬영에 돌입했다. 그는 극중 슬픔을 간직한 왕비로 분해 한석규, 고수, 유연석, 마동석 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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