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촬영 통제 구간, 4일까지 월드컵북로 양방향 구간

어벤져스2 촬영 통제구간이 정해져 화제로 떠올랐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일대에서 두 번째 촬영을 들어감에 따라 일대 통제 구간이 정해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1일 “어벤져스2 촬영으로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드컵 북로(월드컵파크 7단지 사거리∼상암초등학교 사거리) 양방향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며 “오는 4일까지 촬영이 계속됨에 따라 시민들은 임시 버스 노선을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서울시는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16개의 임시 버스 노선과 임시 버스 정류소 등을 설치, 발빠른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2 촬영 통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촬영 통제 구간, 혼잡하겠다”와 “어벤져스2 촬영 통제 구간, 너무 기간이 길어”, “어벤져스2 촬영 통제 구간, 차라리 버스타는 게 나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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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촬영 통제 구간, 4일까지 월드컵북로 양방향 구간

  • 어벤져스2 촬영 통제구간이 정해져 화제로 떠올랐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일대에서 두 번째 촬영을 들어감에 따라 일대 통제 구간이 정해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1일 “어벤져스2 촬영으로 2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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