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48위’ 류현진, 에이스 수난 속 빛났다

  • [OSEN=김태우 기자] 개막전, 그리고 시즌 첫 경기라는 부담감은 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에이스들의 어깨도 무겁게 한 모양이다. 특급 투수들의 첫 경기 성적표가 썩 좋지 않았던 상황에서 류현진(27, LA 다저스)의 호투가 더 빛나는 모습이다. 올해 기준 메이저리그(MLB) 연봉 248위가 보여준 저비용 고효율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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