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예체능팀, 존박과 김종겸 활약에 손격파 승리

  • [OSEN=오민희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팀이 손격파 대결에서 승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태권도 첫 번째 격파 대결이 전파를 탔다. 첫 번째 종목은 손격파. 고려팀(지복연, 김광섭, 김선창, 김태원, 허은지, 지혜원)의 첫 번째 격파자로 나선 82세 지복연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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