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식, 첫 등판 삼성전 6⅓이닝 5K 2실점 QS 쾌투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좌완 유망주 유창식(22)이 시즌 첫 등판부터 쾌투했다. 유창식은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트르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홈 개막전에 선발등판, 6⅓이닝 4피안타 5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했다. 시범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40에 그쳤지만, 홈 개막전 중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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