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에 귀저귀 바람으로 산책

  • 만물이 푸릇푸릇 소생하는 봄이다.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0도 넘긴 가운데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할아버지 손을 잡고 기저귀 바람으로 산책하는 아이의 모습이 정겹다.김명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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