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달샤벳 수빈 “20대 여성 대표로 할 말 많다!”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의 MC로 활약을 펼치게 된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수빈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처음 출연진을 듣고 걱정했다. 지적 수준도 높이시고 어려운 분들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하지만 막상 첫 촬영을 해보니까 여러 가지 이슈를 두고 20대, 여성, 아이돌, 딸 등의 입장에서 할말이 많더라”며 “다른 MC들과도 호흡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수빈은 끝으로 “나이에 걸맞은 역할을 잘 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로,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해 논한다. 이경규를 비롯해 유세윤, 최유라, 함익병, 황상민, 달샤벳 수빈, 유부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일 오후 11시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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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달샤벳 수빈 “20대 여성 대표로 할 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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