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빠르면 다음 주말 SK전 합류 가능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뱀직구’ 삼성 임창용(38)이 빠르면 다음 주말부터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임창용의 합류 시점에 대해 “2군에서 2경기 정도 던질 것이다. 이번주 일정을 마치면 우리 경기가 없는데 훈련할 때 1군에 올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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