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자금인 햇살론을 통한 고금리 신용대출 대환 크게 늘어

대전의 직장인 C씨는 은행에서 저금리 직장인 신용대출을 신청하였으나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번번이 부결되고 결국 대부업 신용대출을 몇 번 사용했다. 이렇게 사용한 고금리는 이자상환을 위한 대출로 점점 빚만 늘어나게 되어 직장인 월급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주위에는 C씨와 비슷한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안타까운 서민 직장인의 삶을 회복 시킬 수 있는 대안이 있다. 바로 햇살론과 바꿔드림론이다. 정부지원 서민금융자금인 바꿔드림론과 햇살론은 지난해 크게 실적이 향상되어 많은 서민들에게 혜택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해 햇살론은 전년대비 무려 3배가량의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바꿔드림론이 기존 고금리의 대환대출의 기능을 갖는데 반해서 햇살론은 기존 고금리 대환대출 외에 생계자금까지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 두 대출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 차이점은 햇살론이라는 서민대출이 인기를 얻는 주요한 장점 가운데 하나이다.

이 같은 햇살론의 큰 폭의 상승에는 85%이던 정부 보증비율을 95%로 올린 점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분석된다. 하지만 올해 초 정부는 보증비율을 다시 90%로 인하하면서 햇살론을 취급하는 취급은행별로 자체심사조건에 따라서 승인률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재 햇살론을 취급하는 취급기관은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저축은행 등이다. 햇살론 대출자격에 대한 조건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점에서 동일하다. 하지만 취급은행별 자체적인 심사조건이 추가되어 승인율에는 큰 편차가 있다.

이들 취급은행 간에는 저축은행 햇살론 금리가 1~2%가량 높지만 서류를 준비하여 내방하지 않고도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점과 빠른 진행 등의 장점으로 취급금액에서는 상당히 큰 격차로 저축은행 햇살론이 앞서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축은행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이라는 점은 이미 신청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사실이어서 저축은행 햇살론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보증비율이 2014년 1월 90%로 인하되면서 저축은행 햇살론 역시 자체심사 기준에 따라서 승인률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햇살론 신청자들은 신청 전에 필히 취급은행별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연체이력, 소득대부채비율, 신용등급 등에 따라 기본적인 햇살론 대출자격에 해당하더라도 부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편 신청자들에게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알려진 우리금융저축은행 같은 저축은행에서는 승인률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로 신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쁜 직장인 햇살론 신청자들을 위해서 5분내 무서류 가능여부 조회시스템을 채용하였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출장 방문자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고금리를 사용할 수밖에 없던 서민층에게 저금리라는 큰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민금융상품 햇살론. 이러한 햇살론의 본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우리금융저축은행과 같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이 늘어나고 고객감동서비스를 실시한다면 올해도 햇살론은 서민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 문의는 정식판매법인 ‘우리파이낸스’홈페이지(http://woori-finance.com/)
대표번호 1544-8461 (모바일 클릭 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 승인사례보기 (http://cafe.naver.com/mrs1004/13842)

헤럴드생생뉴스/[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