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환, “광저우전 오심, 득점 취소 됐어도 PK 나왔어야”

  • [OSEN=완주, 허종호 기자] “골키퍼와 부딪혔다는 것이 (득점보다 먼저) 인정됐어도 페널티킥이 나왔어야 한다.” 정인환(28, 전북 현대)이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에 설욕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환은 지난달 18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원정경기서 …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