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홈런 폭발’ 조쉬 벨, 페타지니 이상?

  • [OSEN=윤세호 기자] “포지션은 관계없다.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페타지니처럼 칠 수 있는 타자를 원한다.” 지난해 11월 LG 송구홍 운영팀장은 선호하는 외국인타자를 명확히 밝혔다. 당시 송 팀장은 “우리 팀이 좌타라인이 강한 만큼 외국인타자는 우타자면 좋겠지만, 좌타자라도 잘 친다면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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