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테니스, 14세 이하 아시안선수권서 금-은-동 휩쓸어

  • [OSEN=이균재 기자] 한국 테니스 기대주들이 ITF 아시아선수권대회(1그룹)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다. 14세 이하 주니어대표인 박의성(계광중), 한선용(효명중), 정영석(마포중)은 지난달 28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끝난 대회서 나란히 종합성적 1, 2, 3위를 차지했다. 박의성, 한선용, 정영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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