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홈런 예감, 내가 너무 성급했어’

  • [OSEN=알링턴, 지형준 기자]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2루에서 텍사스 추신수가 벨트레의 중견수 플라이 타구에 홈런으로 착각하며 두 팔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추신수는 지난 1일 텍사스 이적 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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