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영봉패에 한신팬들, “‘좋아요’도 아깝다”

  • [OSEN=오사카, 고유라 기자] 한신 타이거스의 끝없는 부진에 열광적이기로 소문난 팬들도 뿔났다. 한신은 지난 1일 교세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팀이 총 3안타에 그치는 투타 부진 속에 0-10 영봉패를 당했다. 임시이기는 하지만 홈 개막전이었던 데다가 공식 팬클럽 데이였던 이날의 충격적인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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