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2~3주 결장’ 류현진 어깨 무거워졌다

  • [OSEN=김태우 기자] 등 부위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26, LA 다저스)가 본격적인 재활에 돌입한다. 예상보다 결장 기간이 길어질 전망이다. LA타임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의 공식 발표를 인용, “커쇼는 다시 전력투구를 하기 전까지 앞으로 2~3주 간의 추가 재활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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