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자회사 ‘콘텐츠K’, 소현경 작가와 집필 계약

글로벌문화콘텐츠기업 ㈜키이스트가 소현경 작가와 집필 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 측은 2일 오전 “자회사 ‘콘텐츠케이(콘텐츠K)’가 소현경 작가와 작품 집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면서 “’투윅스’, ’49일’, ‘내 딸 서영이’, ‘찬란한 유산’ 등 탄탄하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집필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소현경 작가와 손을 잡고 명품 드라마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학교 201′>, ‘비밀’, ‘응급남녀’, ‘신의 선물-14일’ 등 다양한 분야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제작했던 콘텐츠케이는 이번 소현경 작가와의 집필 계약을 시작으로 집필 작가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콘텐츠케이는 2012년 설립과 동시에 ‘울랄라 부부’를 제작, 시청률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으며, 연이어 ‘학교 2013′, ‘비밀’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를 제작해왔다.

콘텐츠케이는 배용준, 최강희, 임수정,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등 국내 최고 배우들이 소속된 키이스트의 자회사 라는 강점 또한 갖고 있어 시선을 끈다.

현실을 반영한 참신한 기획, 신인 작가 발굴 및 유능한 작가의 작품 개발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콘텐츠케이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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