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구매 후 3년 이내 파손제품 무상교환”

본차이나제품 강도 자신감 ‘파손교환보증제’ 2일부터 실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3년 이내 파손 도자기제품은 무상 교환.”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100% 고객만족을 위해 ‘파손교환보증제도’<엠블럼>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자사 본차이나제품의 강도에 대한 자신감이 그 바탕이다. 이는 구매 3년 이내 사용하다 파손된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로, 보증서 지참시 해당 제품에 한해 동일한 디자인으로 바꿔준다.

이같은 파격 제도는 올해 창립 71주년을 맞는 한국도자기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기술력, 특히 일반도자기에 비해 강도가 높은 본차이나제품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고객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파손교환보증제는 30개 이상의 홈세트 전품목, 16개 이상의 전체 예단세트가 교환대상에 해당된다. 키즈세트와 럭셔리 라인 ‘프라우나(PROUNA)’는 전품목 교환 가능하다. 문의는 고객상담센터(080-262-52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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