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난투사](49) 주심을 골탕 먹인 이만수와 정재호 포수, ‘왜 그랬을까’

  • 포수가 심판(주심)을 골탕 먹이기 가장 좋은 방법은, 불온하게도 투수의 공을 슬쩍 피하는 것이다. 그러면 주심은 그 공을 가슴팍이나 어깨 부위, 혹은 마스크에 직통으로 얻어맞게 마련이다. 예기치 못한 일이어서 주심도 미처 피할 도리가 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 그런 행위는 심판에 대해 직접적으로 위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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