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역린’, 15세 등급 확정..국민사극 될까?

  • [OSEN=최나영 기자] 배우 현빈의 군 제대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역린’이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확정했다. ‘역린’을 배급하는 롯데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이 같이 밝히며 ‘역린’이 ‘광해-왕이 된 남자’, ‘관상’의 사극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역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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