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주혁 “나는 예능 신인이라 행동을 걱정한다”

[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배우 김주혁이 남성지와 함께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 있는 여행 컨셉의 화보를 진행하며 ‘1박2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주혁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1박2일‘을 촬영하면서 무엇보다 배를 잡고 웃을 수 있어 좋다. 살면서 하루 종일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되겠나“면서 ”방송을 보는 사람도 웃지만, 하는 우리가 너무 웃겨서 웃는다. 그렇게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고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이어 김주혁은 “난 이 분야에 완전히 처음 들어온 신인이다. 신인이면 신인답게 해야 한다. 종민이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해온 멤버고, 다른 멤버들도 예능을 많이 한 애들이다. 지금도 하면서, 혹시 내가 다른 멤버에게 예의에 벗어나게 행동 할까 걱정한다”며 ‘1박2일’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배우 김주혁의 활약으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난 30일 방송 분이 시청률 10.9%로, 4주 연속 동시간 대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 김주혁은 캠핑 식기들을 정열 해 놓은 식탁 앞에서 단정한 수트를 입고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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