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 도전’ 부산, 리그 선두 ‘울산을 넘어라’

  • [OSEN=이균재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6일 리그 1위 울산 현대를 안방인 아시아드 주 경기장으로 불러들여 4월의 첫 경기를 펼친다. 부산은 울산전에 사활을 걸었다. 리그 1위 울산을 넘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부산은 지난해 리그 우승을 노리던 울산을 리그 최종전서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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