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노홍철 소개팅녀 지호진 화제

▲(사진=지호진 블로그)

[헤럴드생생뉴스]‘무한도전’에 모습을 드러낸 모델 지호진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 중 유일하게 싱글인 노홍철을 위한 특집 ‘홍철아~ 장가가자!’가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홍철의 이상형을 찾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정준하는 “키가 174cm을 넘는 큰 여자를 좋아한다”라는 노홍철의 말에 모델 지호진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우연히 지호진이 근처에서 다른 모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어 한걸음에 달려간 정준하는 “저랑 친한 동생이 있는데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그래서 소개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호진을 포함한 모델들은 “소지섭이냐”라고 물었고 “나이가 36세”라는 정준하의 말에 “그럼 노홍철 아니냐, 혹시 단 거 좋아하지 않냐”라며 노홍철임을 확신했다.

무한도전을 통해 모델 지호진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모델 지호진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983년생인 지호진은 지난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2위를, 엘레쎄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모델로 2008년 방송된 ‘애완남 키우기-나는 펫 시즌4’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무한도전 지호진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지호진 대박” “무한도전 지호진 아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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