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알제리 전 부담 커져…’

[헤럴드생생뉴스]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로 다음 알제리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한국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를 받았다.

▲ MBC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13분 손흥민 경고를 받았고, 이어 30분에는 기성용이, 후반 90분에는 주장 구자철이 각각 경고를 받았다.

이날 각각 경고를 받은 구자철 손흥민 기성용이 다음 알제리전에서 또 옐로카드를 받는다면, 경고 누적에 따라 마지막 벨기에전에 나설 수 없게 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현실이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심판 왜 저러나?”,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손흥민 구저찰 도대체 왜 받은거야?”,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심판 좀 너무했어”,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알제리 전에서 카드 관리 잘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23일 새벽 4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스타디움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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