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팅리 감독, “류현진, 22일 SF전 등판 어렵다”

  • [OSEN=리글리 필드(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형준 기자] 1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 경기에 앞서 다저스 매팅리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매팅리 감독은 이 자리에서 류현진의 22일 샌프란시스코전 등판은 어렵다고 말했다. 콜로라도에 연이틀 패배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는 86승66패를 마크, 2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84승68패)에 2경기차 추격을 받게 됐다.
  • 두 팀 모두 10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3차례 맞대결이 있어 마지막까지 승부를 가봐야 할 듯하다. 이날 다저스 잭 그레인키, 시카고 와다 츠요시를 선발로 내세웠다.
  • 한편 어깨 부상을 당한 류현진은 시카고 원정에 합류, 캐치볼을 시작하며 어깨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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