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생, 가을맞이 점심메뉴 파격 프로모션

부에나팍 육선생최상급 프리미엄 올 유캔 잇, 포장마차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육포차 등 늘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부에나 팍 육선생(Mr.6. 대표 케빈 윤)에서 가을을 맞아 푸짐한 런치메뉴와 함께 파격적인 할인이벤트를 선사한다.

케빈 윤 사장은 “올 유캔 잇의 신세계라 불러주실 만큼 큰 사랑을 주고 계신 고객들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점심시간 무제한 바비큐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해 런치 스페셜 메뉴를 대폭 정비했는데 일단 좋은 음식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푸짐하게 드리자는 데 목적을 뒀다”고 전한다.

8.99달러에 선보이는 갈비탕을 받아보면 우선 입이 떡 벌어진다. 보기 좋게 우려낸 국물에 큼직한 갈비들이 꽉 차있다.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만큼 갈빗대가 알차다. 부드러운 육질 또한 기가 막히다. 옆 테이블 손님들은 “8.99주고 먹기 아까운 갈비탕”이라고 표현한다.

두 사람이 먹어도 모자람 없을 만큼 푸짐한 돈까스, 보글보글 끓은 소리에 맛까지 더한 육수불고기, 신선한 야채와 된장찌개가 함께 서비스되는 쌈밥정식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육선생 런치메뉴들이 무제한의 명성을 이어 신세계를 선사한다.

여기에 점심시간 4명 이상의 손님이 함께 오면 한 사람은 공짜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이름하여 ’3+1′, 가족이나 친구, 단체 모임에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

“점심시간, 골프나 교회 미팅 등 다양한 모임 장소로 육선생을 이용하시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   최고의 주방장이 마련한 최고의 런치을 맛보실 수 있다. 런치도 역시 육선생이라는 말이 가장 기분 좋다”

육선생-갈비탕목요일 저녁, 육선생이 마련한 ‘레이디스 나잇’은 더욱 파격적이다. 육포차가 시작되는 저녁 9시 이후, 여성 고객들만 있는 테이블은 술이 공짜, 안주만 시키면 된다는 소리다. 왕년에 술잔 좀 기울여 본 여성들이라면 오랜만의 친구 동창 모임을 육선생에서 해볼 만 하겠다.

“육선생이 오픈하고 지금까지 너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모두 손님들께 감사 드리는 의미로 마련했다. 런치에는 맛있는 음식을 푸짐히 드시고 목요일 저녁에는 여성분들의 스트레스를 마음껏 날려버리시라”육선생 런치메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포장마차 ‘육포차’는 매일 저녁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오픈 한다.

▲주소: 5350 Beach Bl., Buena Park ▲전화: 714-739-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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