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디, 또 나온다..22일 신곡 ‘바람’ 발표, 윤계상 작사 참여

  • [OSEN=이혜린 기자] 지오디가 오는 22일 새 싱글 앨범 ‘바람’을 발매한다. 3개월만의 신곡이다. ‘바람’은 어쿠스틱 R&B 곡으로 지오디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뜨겁게 사랑해준 팬들을 위해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 ‘바람’은 멤버 윤계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어디에서도 드러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진실된 마음으로 표현해내고 있어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바람’은 음원 뿐 아니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이는 15주년 활동에 많은 성원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앨범(THANKS EDITION)으로 약 50페이지의 공연 화보 및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메시지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발매된 8집에 추가 구성되는 형태로 판매된다. 지오디는 오는 25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무리 짓는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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