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PGA기아클래식 크리스티 커 우승..K900도 챙겨

크기변환_k900선물
여자프로골프투어 LPGA에서 코리안의 연속 우승 행진이 미국의 크리스티 커에 의해 멈췄다. 29일 남가주 칼스배드 아비아라 골프장에서 끝난 LPGA기아클래식에서는 크리스티 커가 한국의 이미림을 따돌리고 우승, 상금 25만5천달러를 차지하고 기아차 K900 세단을 부상으로 받았다. 기아차 안병모 부회장(오른쪽)이 K900 세단의 키를 우승자인 크리스티 커에게 건네고 있다.<사진=기아차 미국법인 제공>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