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 건강 ‘이상’…NLDS중계 못해

Dodgers Scully Baseball

‘LA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 아나운서(87)가 병원에서 ‘의료적 절차’를 받는 진료상태에 있어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중계 마이크를 잡지 못하게 됐다.

스컬리 아나운서는 감기 때문에 다저스의 정규시즌 최종 3경기의 중계방송을 하지 못한 바 있다.

다저스 구단은 현재 스컬리 아나운서가 편안하게 휴식 중이라고만 밝히고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스컬리 아나운서는 다저스 전속 중계아나운서로 내년 시즌에도 계속 마이크를 잡기로 계약, 67년 연속 중계방송을 하게 될 예정이지만 건강상의 문제가 변수로 작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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