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디아 고,LPGA KIA클래식 우승

기아 클래식

LPGA 기아클래식에서 뉴질랜드 출신 한인 골퍼 리디아 고가 우승했다. 리디아 고는 27일 남가주 칼스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천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토탈 19언더파 269타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리디아 고가 우승상금 25만5000달러가 적힌 체크보드를 들고 손장원 기아차 미국법인 CEO(왼쪽)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 기사 A11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