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온라인 영상 전시회 비드콘 4년연속 메인 스폰서

기아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이하 KMA)이 23일부터 25일까지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온라인 영상 전시회 ’2016 비드콘(VidCon) ‘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홍보활동에 나섰다.

KMA는 올해로 4년 연속, 비드콘의 공식파트너로 선정돼 개막식과 폐막식, 세미나 그리고 공연에 리오와, 쏘울, 포르테, 소렌토 등 4개 차량을 선보이고 기아 라운지와 뮤직 비디오 부스, 부모 라운지 등을 설치해 다양한 즐길 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KMA 팀 체니 마케팅 부사장은 “이제 온라인 비디오 시장은 가장 강력한 문화 전파의 도구로 자리잡았다”며 “기아차는 온라인 영상물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튜브 주최 비드콘 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며 “비드콘을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기아차를 어필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올해 비드콘에는 유튜브 영상물 제작자를 포함, 약 2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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