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핀레이슨 쿨러백’ 프로모션 실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던킨도너츠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핀레이슨 쿨러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장에서 1만원 이상 제품 구입 시 야외 나들이에 유용한 쿨러백을 2000원에 제공한다.

2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패턴 디자인 회사 핀레이슨과 제휴해 만든 ‘핀레이슨 쿨러백’은 기하학적 패턴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코로나(Coronna)’ 패턴을 적용해 북유럽의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렸다.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시켜주면서, 아이스 박스보다 가볍고 보관이 편리해 여름철 특히 활용도가 높다. 용량은 약 12L이며, 색상은 쿨 그레이와 블랙 2종이다.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쿨러백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쿨러백만 추가 구매 및 개별 구매는 불가능하다. 행사 참여 시 해피포인트는 0.5% 적립 가능하고 타 행사, 타 쿠폰, 제휴행사는 중복 참여할 수 없다.(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크닉, 캠핑 등 야외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쿨러백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 여름 나들이는 핀레이슨 쿨러백에 보관한 시원한 음료, 달콤한 도넛과 함께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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