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여름 한정 메뉴 ‘더 레드 스테이크’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세 가지 강렬한 레드의 맛으로 무장한 여름 한정 메뉴 ‘더 레드 스테이크’ 2종을 출시한다.

더 레드 스테이크 2종은 매콤한 꽃등심 스테이크에 크리스피한 살사 슬라이스 포테이토가 사이드 메뉴로 제공되는 ‘더 레드 립아이 콤보’와 칠리오일로 마리네이드해 더욱 매콤한 채끝등심 스테이크에 치즈어니언과 프리미엄 트러플 프라이즈가 함께 제공되는 ‘더 레드 스트립 콤보’로 구성돼 있다. 두 가지 메뉴 모두 자연산 레드 슈림프 3마리가 콤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메뉴는 풍부한 육즙의 호주 청정우를 점보 레드 슈림프와 함께 화이어 그릴에 구워내 화끈한 불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콤한 스리라차와 고추장 소스를 곁들어 강렬한 레드의 맛을 완성했다. 스파이시 칠리 오일에 마리네이드한 스테이크 위에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얹어 매콤함을 한층 더 살렸으며, 포테이토 사이드 메뉴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세트 메뉴로는 시추안 페퍼의 매콤함과 고소한 투움바 소스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투움바 파스타’와 풍부한 과일과 담백한 치킨, 퀴노아를 비롯한 각종 슈퍼푸드가 층층이 쌓여있는 ‘레인보우 그릴드 치킨 샐러드’, 허니의 달콤한 맛과 버터의 고소한 맛을 함께 녹여낸 ‘허니버터 오지 후라이즈’가 제공된다. 특히 파스타의 경우 주문 시 매운 맛의 단계를 조절할 수 있어 매운맛 마니아들의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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