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스포티지 시승회

기아 스포티지 시승회
KMA의 제임스 호프 프로덕트 매니저가 22일 아주사 소재 퍼시픽 팜스 리조트에서 열린 시승회에서 스포티지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국 SUV 시장의 수요 증가에 맞춰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2017 올 뉴 스포티지’가 22일 LA 인근 아주사 소재 퍼시픽 팜스 리조트에서 아시안 자동차 전문기자들을 상대로 설명 및 시승회를 가졌다.

기아차미국법인(KMA)의 제임스 호프 상품 매니저는 “올 뉴 스포티지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과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그리고 고강력 장판 적용 비율 강 등 동급 경쟁 차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최고급 옵션으로 무장했다”며 “여기에 어떤 도로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는 매그나 다이나맥스 인텔리전트 AWD’ 을 적용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부터 전국 기아차 딜러에서 판매를 시작한 올 뉴 스포티지는 4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한 LX와 옵션이 추가된 EX 그리고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한 SX 터보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모델별로 2만2990달러부터 3만4000달러까지 다양한다. 각 트림에 1500달러만 추가하면 AWD 구동 시스템을 추가할 수 있는 것도 올 뉴 스포티지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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