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걸출신 레전드, 오윤아의 35세도 눈부셔

[헤럴드경제] 배우 오윤아(35)의 도심 속 여유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여유”라며 남산 인근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윤아는 ‘패셔니스타’다운 우아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특히 남산을 배경으로 한 사진 속 오윤아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는 레이싱걸 시절부터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큰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2007년 출산 이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오윤아 다이어트’ 등이 화제 되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4일 사전제작 드라마 SBS ‘사임당, 빛의 일기’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지난 2015년 8월부터 시작한 약 10개월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