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브렉시트 개표 중 ‘탈퇴’가 우세…13개 지역 개표 완료

[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한국시간 오전 9시 24분 기준 현재까지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개표 결과 유럽연합(EU) 탈퇴가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82만9738표 개표 결과 탈퇴 지지율 51%, 잔류 지지율 49%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8개 지역에서는 개표 결과가 확정됐다.

지역별로 보면 선더랜드, 브록스본, 스위돈, 사우스 타인사이드, 케터링 등 5개 지역은 브렉시트 찬성을 택했다.

클라크매넌셔, 지브롤터, 실리제도, 뉴캐슬어폰타인, 오크니제도, 웨스트던바턴셔, 던디, 셰틀랜드 제도 등 8개 지역은 브렉시트 반대, 즉 잔류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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